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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까려는건 아니지만

아빠가 걱정되서 계약해지하고 싶다는거 그냥 타오 본인이 탈퇴하고 싶으니까 그럴사한 알리바이 만든거 같음 솔직히 아무리 부모라 해도 애가 죽도록 하고 싶으면 그냥 하게 되있는 거임 타오 그냥 한국 돌아오면 되는 거고; 발목 부상이라서 무대 못서는건 이해했지만 라디오 포함 앉아서 하는 스케줄 계속 불참하고 중국 본가에 가있는 건 좀 수상했어 그 사이에 소송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지 자기가 욕 덜 먹을까 생각해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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