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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용한거 아닌거같은데

눈에넣어도 안아프고 맘만 여린 내아들이 일하느라 몸이 그모양이 되가고있는데 그모습을 보는 아빠 마음이 어떨진 생각해 봤어? 그런일을 아들이 계속 하고싶다해도 내가 하지말라할꺼같애 제금 타오가 입장낸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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