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이가 엑소를 빛내주는건 우리랬지.
빛은 어두울때 더 밝고 소중한거잖아.
우리 때로 어둠이 찾아와도 우리의 빛을 잃지말고
민석이와 엑소를 밝게 빛내주자.
민석이는 내가 힘들고 지칠때, 어둠으로 숨을때
빛이 되어준 사람이야.
웅녀들도 힘들때 민석이 햇살같은 웃음 보면 기운나지?
민석이와 우리는 서로 빛내주는 존재니까
민석이가 우리에게 그랬듯 우리도 민석이의 햇살, 달빛,
북극성이 되어주자.
어둠 속에서 길을 잃거나 외롭지 않도록.
민석일 함께 좋아해줘서 늘 고맙고 다행이야.
사랑해 웅녀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