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엠막둥이 믿는다 아직 못놔시발

못버려 저 애새끼매력에 빠져버려서 쉽게 못놓겠다 시발



이건 세훈이 춥다고 옷 찾아보러 다시 사무실들어간 타오
근데 옷이 없어서 자기 점퍼 벗어준 타오


지도 눈물흘리고 눈시울 붉어져서 세훈이 눈물닦아주던 타오

추천수1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