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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관한고찰

사랑해효 |2015.04.22 23:41
조회 340 |추천 1

주제 : 두려움

 

국악기 연습실을 빌려 쓰고 있는 광주전라지역 공부방에는 북과 장구가 많이 있지요.

식물,동물과 교감한다는 호모아라핫투스 인종으로 새로 방문하신 회원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북의 정령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팀장님 : 대화를 할 거라는 걸 느끼시는지요?

북의정령 : 예감으로 느낍니다.

            우리들 모든 원소와 정령들은 여러분들의 네트워크라는 것

            보다 훨씬 더 섬세한 흐름으로 공유 합니다

팀장님 : 북의 정령님이 여기 모이신 분들에게 전하실 말씀 한마디

           부탁합니다.

북의정령 : 축복의 의미를 새기는게 필요합니다

              지금 여기에 계시는분 모두가 하늘일을 수행한다는 의미를

              각인하고 기쁨과 충만한 마음으로 생활을 이끌어

              가기를 바랍니다

 

 

채널러 : 반가사유상

진실도 : 79%, 빛의채널, 대상: 북의 정령(원소)

 

 

1. 영성공부에 방해되는 것은 무엇인가? 두려움이다

 

사람들은 예의와 격식으로 자기를 포장하고 또는

불타는 정의감으로 자기를 드러내기도 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예의와 격식을 차리지 않았을 때

상대방의 나에 대한 비난이 두렵고

불타는 정의감으로 자기를 드러내는 것은

힘을 통하여 나약함을 감추고자 하는 두려움이 내포되어 있다.

 

사람들은 또 나이가 많을수록 두려움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

말이 많은 사람일수록 말을 통하여 두려움을 해소하고자 한다.

반대로 두려움이 없을수록 과묵하여 진다.

실수나 시행착오라는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 수 많은 생각을

뒤엎는것도 오지 않는 미래를 걱정하며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에서다.

그럴수록 단순해지는 심리가 필요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통하여 우리는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

 

그 외 안다병, 피해의식, 분별의식, 자만, 교만도 다 두려움의 방어 기전일 뿐이다.

결국 두려움이 모든 에너지를 다 갈취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원소의 정령으로 구성된 북과 장구는 어떨까?

그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으므로 전체의식이다.

결국 전체의식으로 가는 것은 두려움을 없앤 후에야 가능한 것이다.

 

 

 

2. 두려움을 어떻게 해소 할것인가?

 

공부는 축제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돌아오는 과정이다.

공부의 목적은 두려움을 줄이고 사랑을 확장시키는 것이다

두려움이 많을수록 사랑이 없다는 증거이다.

두려움이 많을수록 생각, 걱정, 근심이 많이 올라온다

두려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용서하므로 사랑이 확장한다

 

빛의 방식은 사랑의 방식을 회복하는 것이며,

어둠의 방식은 두려움의 에너지를 심어 주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는 판단 은 분별의식 없다.

두려움이 물러가야 사랑이 채워지고 에고가 정화되어야 사랑이 채워진다.

 

 

 

3.식물, 동물은 인간 두려움의 파동을 흡수하며 정화한다

<북의 정령과 대화>

팀장님 : 식물과 동물은 인간의 부정에너지 흡수,정화하는데 원소정령

          중 이런역할을 하신분들이 있나요?

북의 정령 : 공간속에도 존재하고 북, 장구도 인간과 같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팀장님: 원소정령들도 일부 두려움을 흡수하는지요?

북의정령 : 흡수율 30%정도 됩니다

팀장님 : 식물이 동물보다 부정성 흡수를 더 많이하는데 얼마나 되는지요?

북의 정령 : 평균 80% (다육식물이 흡수를 많이함(선인장류)

팀장님 : 동물은?

북의정령 : 동물은 60 ~70% *참고 고양이(5차원), 강아지(6차원)

 

 

채널러 : 반가사유상

진실도 : 79% , 빛의채널, 대상: 북의 정령(원소)

 

 

 

4. 사랑이란?

사랑은 배려다. 사랑은 희생과 봉사만을 이르는 말이 아니다.

 

<크라이스트마이클 아톤님께서 >주신 사랑에 대한 말씀<발췌>

 

 

빛의 속성은 사랑이라.

너희도 사랑지체이니 그렇게 행하라

 

네바돈을 주관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속성 즉 우주 아버지의 속성은

바로 사랑이란다.

 

사랑은 대우주를 살아 움직이게하는 원동력이며 호흡이고 생명이란다

회로이고 기운이며 에너지이고 빛이란다

 

대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 중에서 가장 크며 기본이 되는

물질이 바로 사랑의 질료란다

 

너희들의 상승공부도 온전한 사랑지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창조 근원의 12속성 중 최고는 사랑이다.

 

너희 스스로를 사랑하고 네 이웃을 몸처럼 사랑하여라

영의식이 깨어나려면 사랑으로 무장하여라

 

두려움이나 공포를 느끼는 사람은 사랑이 없거나 식어버린 사람이다

스스로를 사랑함은 너희 내면의 하느님을 사랑함이니 성전을 사랑함 이라

 

서로 이웃과 사랑하라 함은 그들 내부의 영을 사랑하라 한 것이다

너희는 몸과 마음과 혼과 영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것은 명령과 같은 것이다.

 

 

 

5. 우데카 팀장님은 어떤분?

 

두려움을 드러내 주시는 분입니다.

(회원님 내면의 예의격식, 피해의식, 정의감을 드러냄)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해야 사랑이 채워진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의 수치심을 다 극복하는 것이다

(지식이 지혜로 바뀌었을 때 사랑이 채워짐)

 

모든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하늘이 능력을 주시는 것이고 느끼게 해주시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챠크라를 열수 없다, 모든 것을 다 하늘에 맡겨라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고 겸손해야 한다

 

 

6. 이렇게 사랑하세요.

 

사랑은

 

 

오래참고,친절하며,시기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하게 행치 않고, 자신의 유익을 구치 않고,

급히 성내지 않고, 악을 생각하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고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뎌내느니라

 

 

<크라이스트마이클아톤님의 말씀 중>

 

 

 

끝으로

좋은 시 한편 소개 합니다.

 

 

 

 

헌신의 계단 – 이외수-


신이 인간을 빈손으로 이 세상에 내려보낸 이유는

누구나 사랑 하나만으로도 이세상을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신이 인간을 빈손으로 저 세상에 데려가는 이유는

한평생 얻어낸 그 많은 것들 중 천국으로 가져갈 만한것도 오직!

사랑 밖에 없음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신이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하실 때 제일 먼저 빛을 만드신 이유는

그대로 하여금 세상 만물이 서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게하여

마침내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기 하기 위함이다.

 

 

(푸른연꽃님이 광주카톡방에 올려주신 시입니다)

 

 

빛의생명나무  http://cafe.daum.net/treeo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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