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힘들어도 애들생각하면서 쟤네는 어떨까 얼마나 힘들까 걱정하고 걱정시키고 싶지않아서 티를안내려고 하지만 진짜 힘든건 사실 다른사람들이보기엔 팬질하나하는데 유난이라고 하겠지만 진짜 나한테는 기댈곳이였고 힘들때 의지하던곳이였는데 이런일이 자주발생하고 온갖 소문에 욕은다먹고 항상이런식의 일을 겪으니까 솔직히 너무힘듬 그와중에 애들은 절대 포기못함 솔직이 소송2명 극혐하는이유 다른거없음 악개라생각해도 좋은데 나걔네 둘 진짜 잘생긴줄도몰랐고 별로 안좋아했음 근데 걔네 나가고 나보단 엑소가 욕먹고 뭐 망했다느니 무너졌다느니 별소리다듣고 또 애들은 그래도 믿었던 한멤버였는데 얼마나 힘들까 그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냥 내기준은 모든게 엑소로 흘러가는데 일이많으니까 티는안내도 너무힘듦 물론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