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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이 여려서 부모님 뜻 거절 못한다니??

타오도 성인이고 무엇보다 지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무슨 말이 그래? 너네도 마음이 여려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너네 뜻대로 너네 꿈대로 선택안하고 양보해? 그건 아닌듯 탈퇴가 타오의 속 뜻이라서 아버지를 앞세웠든가 아니면 정말 오로지 탈퇴가 아버지만의 생각인지는 몰라도 타오야 탈퇴만은 말아줘 중국에서 한국까지 가수하겠다고 온 애가 ᆢ뭐 돈 때문에 가수하겠다고 한 애도 아닌 니가 주체적으로 잘 결정했으면 좋겠다 너가 엑소를 아끼고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굳다면 아버님은 충분히 설득하고도 남고 공작소 문제도 너가 앞으로의 활동을 위해서라면 스엠에게 요구해서 부모님 걱정 안되게 해드리면 되잖아 아무튼 칼자루는 타오에게 쥐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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