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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시우민

민석아,
이렇게 널 볼수있게 우리앞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널 알게된것 자체가 나에게는 아주 큰 행운이야
항상 믿고 묵묵히 응원할게
언제나 꽃길만 걷는 민석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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