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까지 기다리고 몇년동안 바라봤던 남자한테 차엿어요ㅠㅠ
제 스타일이 구리고 몸매도 어쩌고 저쩌고 막그러더라구요..첨에는 수수한 모습에 반햇다너니
그러더니 sns들어가보니까 새여친 사겼더라구요 저보다 더 어리고 예쁘고..
어쩜 사람이 그럴 수 있나싶어요..그래서 저도 이제 달라지려구요!!
좀 꾸미고 치장하고 다니려고하는데 막상 안하던 짓 하려니까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보찾던중에 티앤비스타일챌린지라는 걸 알아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나만의 스타일 찾기 원하시는 언니들 있으면 같이해요
티앤비스타일챌린지로 우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탈바꿈해요!!!
참여하기 :
http://tnbworks.tnbinno.gethomp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