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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탈퇴 의문점.txt

1.에셈이 그렇게 101010노래를 불렀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중국멤버들 붙잡았을 것 같은데 개인공작소는 왜 불발시킨거지?
모종의 사건이 있었나?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레이의 공작소만 차려 준걸까?

2. 타오의 본심과 모순
사실 타오가 중국가기전 차를 팔고 인스타에서 10명 팔찌 사진도 삭제함. 그렇다는 건 어느 정도는 탈퇴할 마음이 있었단 건데 아버지는 타오가 자신을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음.
그리고 오늘 타오가 탈퇴에 동의 했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거지?

-또 중국배우 황효명이 타오 탈퇴설에 대해서 루머라고 일축했고 그런데 오늘 타오가 탈퇴할 것이라는 의사를 자신에게 밝혔다.

-타오는 우이판을 처음 저격했던 멤버였고 엑소멤버라는 의지가 가장 확고 한듯 보였었음. 그리고 팬들 눈에도 그랬고. 이번 앨범 포토카드에도 자신을 믿어달라 인스타 댓글에 믿어달라고 했던 애가
며칠만에 마음을 바꿨음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엑소 활동을 포기하는게 절대로 효심뿐만은 아닐 거라 생각 됨

3. 에스엠의 태도?
꺼림칙했던 걸 뽑아보자면 타오가 약국에 혼자 갔었다는 것. 발목이 아직 낫지 않았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신경을 많이 써주는 것 같아 보이지 않았음. 최대한 스케줄에 내보내려고 했었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타오가 음방을 참가하지 않았고 난 에셈이 정신차렸구나 했음. 이상한 건 다리를 쓸 필요없는 라디오나 팬싸 활동에 까지 참여하지 않은 것


4. 중국 배우 황효명
기사에 따르면 루한 우이판 타오 모두와 연관이 있었던 사람이고 산업스파이 노릇을 한 인간인데 한국멤버와도 접촉했다 함. 그 뒤에 또 배후가 있고
타오가 마음을 결정하게 된 게 이 사람과 연관이있을까? 그렇다면 처음에 타오의 탈퇴설이 돌았을 때
루머라고 한 이유는 뭘까? 설마 타오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무언의 표시였나


내 생각에는 타오는 원래 나갈 생각이 없어 보였음
진짜 효심이 아니라 (물론 어느 정도 효심도 차지했겠지만 그게 엑소를 포기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진 않아보임) 어떠한 계기로 생각을 바꾼 것 같은데 그게 뭘까 황효명과 관련이 있는 걸까?
포인트는 아버지의 말이 어디까지 진실이었는지 모
른다는 거임 타오가 오늘 동의 했다기에는 차를 팔거나 인스타 사진 삭제 같은 일들이 좀 오래 됐거든



중국인들은 엑소를 빼돌리려는 이유도 궁금하고
타오가 내적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함 에셈이 취하고 있는태도도 잘 이해가 안 되고


추천수65
반대수3
베플ㅇㅇ|2015.04.23 17:47
탈퇴는 옛날부터 하려고 했고 다만 여론을 좋은 쪽으로 가져올 필요가 있었겠지. 그래서 댄 핑계가 효심이고. 어떻게 탈퇴할까 시나리오를 짜고 입을 맞추는 과정에서 몇몇개가 핀트가 어긋난것뿐. 난 그렇게 생각함. 탈퇴는 절대 본인이 중국에서 뜨겠다는 보장과 오랜 시간의 치밀한 계획없이는 안 이루어져.
베플ㅇㅇ|2015.04.24 01:29
다 접근했지만 누구는 날랐고 누구는 자리를 지키는거. 그것만봐도 누굴믿어야하는지 알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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