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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봐봐 진심.. 뭐라고 해야할지

나 방금 짤정리하다가 이거 두개 발견하고 갑자기 멍해졌음... 아 성종이가 동우만할 때가 있었는데 벌써 저만큼 컸구나...인피니트가 이렇게 자랐구나... 첫 1위때 서럽게 목놓아 울던 아이들이 이제는 무대 위에서 저런 압도적인 분위기의 퍼포먼스를 할 수 있게 됐구나 하는 생각들이 줄줄이 들면서 기분이 디게 미묘해짐. 뭔가 보람차고 뿌듯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이런느낌이 한꺼번에 몰아침... 진짜 그 힘든 시간들 딛고 여기까지 와준 게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러움ㅠ 5년차 가수 인피니트 끝까지 함께가자! 사랑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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