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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최애였던 애한테 인정을 베푼거야

쉴드칠만큼 쳤어 믿어줄만큼 믿어줬어
지입안열고 다른사람뒤에 숨어만있는 놈이 나쁜거야
자기입으로 말했다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이정도는 안됐을텐데
이것저것따지기 전에 평소처럼 떠들어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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