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크리스는 크리스 본인이 잘 못을 했고...
루한이도 그렇고...
근데 타오도 뭐 중국애가 다 똑같지 뭐...
이러는데...
난 이번에는 크리스와는 다르다고 보는데?
아니 본인은 본인이 활동을 계속 하고 싶고
남고 싶어 하는데...
아버지가 뭘 그렇게 강력히 반대하시는것도 그렇고...
물론 활동 하면서 부상당할 수 있지만...
나는 어느 입장도 아니고 중간인데...
어떻게 보면 소속사에서도 애가 다쳤는데...
매니져를 안 시키고 본인이 약국 갔다오는
사진도 그렇고...
또 어떻게 보면 설정 아니냐?
이런 말도 나와서 그렇게도 보이고...
지금은 막 타오한테도 뭐라 하지말고
타오 아빠가 지금 이렇게 나오니...
정확한 상황은 좀 더 지켜 봐야 하는거 아님?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싫다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내 생각은 이래.
병먹음이라 해도 욕해도 상관없어.
더더군다나 그냥 막 타오 몰아가는 너희들보다 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