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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치 앞도 못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끝에 서 있는 듯이 나 무서워 떨고있지만
잡은 두손을 모은 기도는 하나뿐이야
레타 둘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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