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근데 몇 년을 데뷔를 위해 준비하면서

팀에 대한 애착이 그렇게 없을 수도 있나? 정말 우둘 루둘 까지는 그 놈들이 엑소를 발판삼아 고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려보겠다고 저 지랄이구나 했지만 레둘 타둘은 그 걸 넘어서서 진짜 괘씸하다 멤버탈퇴로 힘든시기를 같이 보냈고 옆에서 뻔히 다 보고 같이 이겨낸거잖아 어떻게 보면ᆢ 근데 알고보니 다 같은 꿍꿍이였다는 게 허탈하고 무섭다 무서워ᆢ 아무리 돈이 좋고 본인 편의를 중시해도 엑소라는 팀을 쉽게 생각하고 버리는 게 끔찍해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