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서 보이는 오윤아의 실루엣을 보고 감탄했었는데
바로 앞에서 찍힌 오윤아의 미모를 보고 또 한번 감탄했음..
근데 더 반전인건 이 언니가 36살이라는.. 내일모레 마흔이라는..
이렇게 캐쥬얼한 스타일을 입고도
호리호리한 호리병 몸매 과시하는데
이게 진짜 진정한 연예인이지 싶었음..
요즘 앵그리맘에서 미모 포텐 터지고 있는데
진짜 점점 더 어려지는 비결은 뭘까 곰곰히 생각해봣는데
아마 고급스러운 패션 덕분이 아닌가 싶음 !!!
특히 이 장면 !!!!! 아주 고혹스러운 스타일이었는데
역시나 피에르 발망 제품이었음.. ㄷㄷ
완전 고급스러운 느낌 완전쩔어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의 선두주자가 될 것 같은 오윤아
몸매관리 꾸준히 해서 비법 좀 공유했으면 좋겠음...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