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에서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 과시하고 있는 장미희
소싯적 276:1이 경쟁률을 뚫고
춘향전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하는데~
영화의 대박으로 데뷔1년만에 톱스타 등극!
특유의 마스크로 청순과 섹시를 넘나들며
남녀노소 불문한 워너비스타였다고 ㄷ ㄷ ㄷ
데뷔 40년이 다되가는데 여전히 고운 장미희~
얼마전 블라우스에 스커트까지 랑방으로 맞춰 입었는데
어쩜이리 고급지고 스타일리쉬한지..ㅠㅠ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와 스타일을 가진 그녀!
나도 이렇게 나이들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