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엄마 지금 퇴근하시고

집오셨는데 내가 엑소1위했어 축하해줘 ㅠㅠ 이랬는데 엄마가
당연히 1등아니야? 이럼 ㅠㅠㅠㅠ 매일 애들보고 뭐라하더니 이런 말한마디에 눈물날것 같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