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둘기 나갔을 때 서로 다독이고 엑소는 11명이다 엑소는 앞으로도 11명일 거다 라고 말했던 루둘기 그해 10월에 돌연 탈퇴ㅋㅋㅋ 팬 여러분을 붙잡고 싶다며 약속이라는 노래까지 쓴 장사장 둘기즈와 연락 및 개인 회사 차림ㅋㅋㅋ게다가 제일 엑소 많이 생각하고 아끼는 줄 알았던 황새끼 아버지 앞세워서 아프다고 ㅈㄹ 떨다가 공작소 이야기 꺼내며 나간 두 형들과 장사장의 모습과 똑같은 행태를 보임ㅋㅋㅋㄱㅋㅅㅂ 개빡치는데?
이 새끼들한테는 몇 년 동안 공고히 다져온 엑소라는 위치가 걍 한낱 돈 벌 수 있는 발판일 뿐이었다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