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선 발걸음이 편치만은 않았어..
이대로 그냥 가면 다시 볼 수 없으니까
좋았던 기억들이 자꾸 눈에 밟혀서
눈물이 차오르고 발목을 붙잡지만
여기서 끝내야 돼 너와 나의 사랑을...
아직도 숨을 쉬는 잊지 못할 추억들..
가슴이 너무 아파 견딜 수가 없는데
미안해..이 말밖에 나는 할말이 없어..
뒤돌아선 발걸음이 편치만은 않았어..
이대로 그냥 가면 다시 볼 수 없으니까
좋았던 기억들이 자꾸 눈에 밟혀서
눈물이 차오르고 발목을 붙잡지만
여기서 끝내야 돼 너와 나의 사랑을...
아직도 숨을 쉬는 잊지 못할 추억들..
가슴이 너무 아파 견딜 수가 없는데
미안해..이 말밖에 나는 할말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