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안좋은 시선으로 비춰지는 내가수 태연아
난 너를 오래 사랑하고 애껴서 그런진 몰라도 너무 착하고 아직도 애기같게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봐 너의 생일때 너는 그랬지 우리가 절대 변하지 않는다 하니깐 사람은 변하는 거라고 하지만 변하기 전 나를 좋아해준 기간이 너무나 고맙다고 너는 그렇게 3시간30분가량 정말 우리랑 즉석으로 대화해주면서 웃고 울기도하고 너의 취미와 일상생활을 보여주기도 했지 아직까지 조심스럽게 행동하는거 보면 정말 마음이아파 집순이인 아이를 더 세상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니깐 이쯤에서 마음아픈 애기는 멈추고 태연아 가수로 너무 어울리는 내 가수 태연아 나는 변치않을게 사람은 변하지만 김태연이란 사람이라면 내가 변하지 않을게 다시한번 우리 오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