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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인거같지만

그런데 첫 번째 기회가 어렵게 왔다. 2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서 엑소가 빠졌다. 대신 박진영과 미쓰에이, EXID가 올랐다. 세 팀다 처음으로 트로피를 거머쥘 절호의 찬스다.

기사딱오해하기좋게 써놓지 않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아니었음 머글들 또 깝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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