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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약에 시간을 돌릴 기회가 있다면

둘기들 나가기 전날 엑소가 열두명이던 마지막 날로 돌아가고 싶다고 망설임없이 말할 수 있음그 날로 돌아가면 오히려 진짜 온 맘 다해서 믿어주고 사랑해 줄꺼다후회하지 않게 나중에 욕해도 당당하게 할 수 있게너희는 팬들과 약속을 져버렸지만 난 팬으로써 해야할 일을 다 했다고..사실 그때 더할나위없이 팬질하기 행복하기도 했었고.이런일이 닥칠줄 알았다면그 때 열두명의 엑소를 원없이 사랑해 줄걸 그랬다좀더 일찍부터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오래 누려볼걸 그랬다음.. 아니 둘기들을 사랑해 준다기 보다 12명의 엑소였던 시간을 사랑할거라는 거라 해야하나엑소나 엑소엘이나 이렇게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아서 팬질할때 갑감함이 없던 시절?나도 무슨말인지는 잘 모르겠다 암튼이상황이 너무 원망스럽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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