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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랑 레이

나진짜 얘네 원래부터 좀더 애꼈긴한데
투둘기즈 때문에 와진심 나 최애보다 더 챙기고 그랬거든
가족친구 다 고향에 두고 타지에 와서 춤추고 노래하고 하는거 안쓰럽고 내가 외국 혼자 갔다온적 있어서 아는데 진짜 새벽이나 말 안통하거나 할때 갑자기 눈물막 나옴..
나이 먹고도 갑자기 부모님 보고싶고 뭔가가 다 죄송스럽고 함
물론 종대랑 민석이도 중국가서 했지만 얘들이 타지에 있는시간이 많긴했잖슴
내 모든걸 다 받쳐서 좋아했었는데 이렇게사건 터지니까 투둘기즈처럼 털고 잊기에도 진심 힘들고
그렇다고 10지지하기에는 남은 멤버들한테 미안하고 9지지는 타오한테 미안하고 8지지는 내가 안내켜
근데 탈덕은 죽어도하기 싫음 물론 니네가 8지지 인것도알음 나 10지지 아니고 그렇다고 8지지도 아님 걍 아직 못 정하고 방황하는중임
솔직히 레이는 그렇다 쳐도 타오는 진짜 못버리겠어 딱 오늘 대충 떨쳐낼려고 맘 다 잡았는데 (우둘기 내 최애였는데 이렇게 떨궈냄)
걔가 또 웨입오에 미안해 고마워 올려놨길래또 시바 타오맘 발동걸림...
니네 어떻게 떨쳐냄??? 알랴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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