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 칭다오갔을때 그때 타오랑 아버지가 공항에 마중 나오셨잖아
팬들 엄청 몰려와서 질서 엉망 됐었는데 타오 아버지가 팬들한테
타오는 괜찮지만 세훈이가 다치기라도 하면 어쩔거냐고 질서 지켜달라고 그랬던적이 있었어
그냥 지금 생각해보니까 타오가 아버지를 닮아서 저렇게 주변사람들 아낄줄 알구나 생각이 들었다
내새끼 소중하면 남의새끼도 소중한줄 알아야한다는 그말이 떠오르더라
절대 네버 타오의 탈퇴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타오 아버지가 쓴글 읽었을때 마음이 너무 아팠어.
타국에서 저렇게 다쳐온 애 보면서 무슨생각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타오가 나르는것도 맞지만 그전에 한국에서 많이 다친것도 사실이였으니까..
그냥 지금 바보같이 다큰녀석이 애새끼마냥 아빠 뒤에 숨어있는 타오가 생각나서 써봤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