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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 꿈을 말하던 그 밤을 기억하는지~~~

끊이지 않던 웃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던
하루가 너무 짧다말하며
늘 아쉬운 마음만 가득 안고서 돌아오는 길을 밝히던 가로등 하나하나
난 아직까지도 눈에 밟히는듯 선명하기만 하여
그대가 이길의 끝에서 날 아직도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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