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오지랖이 넓은 아줌마 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먹을거 가지고 치사하게 굴지 않나. 먹을거 먹는데 표정 가지고 지랄하지 않나
오만간 다 참견을 해요. 거기에다 멀리가서 시댁 이야기 까지 하는 거예요.
뭐 시집가면 뭐 어찌고 저찌고 아 짜증나게
이런 아줌마 는 어떻게 대처 해야 될까요?
스트레스 쌓여 미치겠어요.
솔직히 말해서 자기는 왜 먹을거 먹으면서 낑낑 거리는지. 자기가 하는건 로맨스고 남의 하면 불륜인가.!!!!!
사람이 말이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 하고 말해라. 제발 못 배워 먹은 아줌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