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어느곳보다 시우민을 아끼고 사랑하는 곳이 시우민톡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
웅녀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시우민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다 느껴지는걸~
웅녀들과 함께하면서 민석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졌고, 웅녀들이 자발적으로 시우민톡을 예쁘게 꾸려나가는 모습보면서 웅녀라서 뿌듯하고 시우민팬이라서 행복했어>.<
웅녀들은 정말 배울점이 많은 시우민팬이야
진심으로 웅녀들 한명한명 다 존경해ㅠㅠ
우리 시우민톡에 자부심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