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목자의 심정
우리 나라 박정희 대통령의 신조(信條)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였고, 결국 대통령 내외분은 순국하셨다. 조선 말기의 고종 황제와 명성황후(고종 황제의 비)도 순국하셨다. 고종 황제는 상해의 독립군을 돕다가 일본군에게 독살당하셨다.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순교하였다. 나는 오직 하나님과 그 일과 재창조의 천국과 천민(天民)을 위해 맡겨진 사명을 다한다.
나의 안타까운 마음을 천지는 알 것인가? 나의 소망은 돈도 권세도 명예도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 창조와 완성이다. 지금 세상은 고요히 깊은 잠에 빠져 있다. 무엇으로 어떻게 깨우랴? 이 땅의 전쟁 종식과 평화로써이다. 또 하나는 국위 선양으로써이다. 나는 우리 나라를 빛 된 나라로 인정받게 해야 한다. 대적들은 쉬지 않고 방해한다. 원수도 사랑하자. 원수를 갚으면 또 원수가 생긴다.
우리 신천지는 빛의 나라요, 하늘에도 영광을 올리고 우리 나라 한국에도 국위 선양을 한다. 온 세상이 우리 나라를 선전하며, 한국에 희망을 가지게 한다. 세계 중에서 우리 나라가 우뚝 서게 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우리 한국을 자랑한다. 정치도, 사회도, 역사도, 학식도, 기술도, 제품도, 땅도, 물도 자랑한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왔고, 대언의 사자로 왔으며(계 22:16), 성취된 계시록을 증거하기 위해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았다. 영생하는 양식과 심판하는 흰 돌과 만국을 치리할 철장을 받았고, 열린 계시 책을 받고 증거하고 있다(계 2, 3장, 10장). 하여 계시록의 3가지 비밀의 존재 곧 배도자, 멸망자와 구원자를 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도 함께하신다(계 3:12 참고). 구원이 어디에 있겠는가?
예수께서 누가복음 18장 8절에 “인자가 다시 올 때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고 하셨다. 초림 때도 영생이 예수님께 있으나 그들은 영생을 얻기 위해 예수님께 오지 않았다(요 5:39-40). 이와 같이 재림의 오늘날도 그러하다. 이는 신앙인이 미혹받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구약을 이루어 증거하셨으나 그들은 감각이 없었고, 오늘날도 신약 계시록을 이루어 증거하나 미혹받은 그들은 감각이 없다. 그들이 구원받겠는가?
평화의 사자를 만난 각국의 정치인들, 종교 대표자들과 지도자들에 의해 온 세계인들과 신앙인들은 평화의 사자와 그 말씀을 믿고 있다. 하나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믿지 않고 있다.
아담 세계냐, 소돔과 고모라냐? 노아 때, 롯 때 중 어느 쪽의 심판을 원하는가?(노아 때는 아담 세계 전체 곧 온 인류가, 소돔과 고모라 때는 한 지역이 심판받았음.)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