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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해

 

 

 

 

 

 

 

믿음으로 무장한 관계인 것처럼

하지만


다시 돌아갈 곳을 생각하고 있고

어쩜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 건 이름뿐일지도 모른다는 것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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