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뫄당~ 엄마!! 엄망! 엄망"
저희집 애들은 이 헬스볼을 엄청 좋아해요.
문을 열고 애들한테 가져다 대면 후다다닥 들어갑니다;
닫아서 바닥에 놓아주면 이리저리 엄청나게 돌아다녀요;;;
우리 소금이는 놀다가 "소구망~" 하면 제 쪽으로 호로로로로로록 달려온답니다 ♡
이름을 알아듣는 것인지... 밥을 주는 사람이라 반가운 것인진 잘 모르겠어요;;
올라가고 시펑!!!!!!!!!!!!
바둥바둥 뒤뚱뒤ㄸ뚱
(엉덩이 심쿵
)
이것은 방금 마아악!!
촬영한 따끈따끈한 동영상입니다.
소금이는 손에 놓으면 한 10초 정도는 저상태로 주변을 구경해요ㅋㅋ
그러다가 이제 움직이고 싶어하면 뒤집어주면 그 상태로도 가만히 바깥 구경을 하는데
저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
"소그망!" 하고 부르면서 손가락을 케이지 밖에서 가져다 대면
???? 웅??? 나 부름??
하고 온답니다. 이름을 알아듣는지는 여전히 모르겠지만요 ㅋㅋㅋ
나무막대기 발견 !!
호기심호기심
이렇게 눈이 땡글땡글하고 큰 소금이는
자고 일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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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소멸.
라면 먹고잠?........
z Z Z
또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