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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오를 곳도 없다는 말

기분 좋으면서도 좀 슬픈데? 나만 그래? 우리 애들 생각하니까 뭉클해지는데 더이상 오를 데가 없다니깐 그 것도 좀 그래 최고를 향해서 달려왔을 애들이 이제는 그걸 이뤘다니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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