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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전여친에게..계속 수정

not |2015.04.28 09:56
조회 8,453 |추천 0

돈이라도 받아야지 제가 수술을하는데 아예 연락이안돼요 .... 분명 겜아디랑음악듣는거 검색할때는 사용하고있거든요 근데 읽지도않고 전화받지도않아요
처음엔 제가 혼자키운다고했는데 미혼모시설에 입실할려면 조금기다려야한다고그래서요 연락을하게됐어요

조금만도와달라고요 근데이제는 연락도안하네요







판을 많이안해서할줄을잘몰라서
저번에 글썼던 사람이예요 양육포기각서나 낙태하라고 ..

제가 좋게 끝내볼려고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전화랑카톡을읽지를않네요

저도 생각을 다시해볼려고 전남친이랑 수목원에 가자고 얘길했어요
너도다시생각해보고 저도다시생각해보자구요
그런데 계속 피하네요 ...

페북에 아는지인들이랑 동네친구들한테 이사실을 알릴까요?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돈받고 애지우고 끝내라고 하시는데 이런 나쁜놈한테 니가 평생시집가서 고생할꺼생각하면 눈감고 수술하라고 하시네요

그쪽부모님은 제가 연락처도모르고 어디사시는지주소는 몰라요...
아는거라곤 친한친구나 사촌이나 친동생들 알고있구요 캡쳐한게있은데 그건제가 모바일이라 사진이 올라가지않네요
알리고싶은데 걔네 부모님이 목포에 오랫동안 살았다고 하는데 어찌 연락을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전남친한테 여행 같이가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고 며칠동안 말해봤는데 듣지도않구요

전남친집주소랑 핸드폰번호 까지는 알아요
너무너무 꽤씸해서 화도나고 애가뱃 속에 있는데도
밥먹다가도 욕이나오고 혼잣말까지 막해요
또뭐라고 하는건지 저도제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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