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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부심 돋았던 오늘

시험 끝나고 축쳐져서 집에 오는데 택배트럭이 옆에 서있는거야 난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차 창문 열려있는 틈으로
애들이 비코에서 부른 '널 생각해' 이게 나오는거야ㅋㅋㅋㅋㅋ명수 목소리 너무 좋아서
진짜 나도 모르게 끝까지 듣다옴.. 흐뭇하더라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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