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즘 조금 그래..
남태 글 몇개 톡선 올라왔을때 우리 인서들 외에도 타팬들도 좋은 이야기 써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잊을라하면 괜히 시비거는듯한 안좋은 댓글들로 많이 봤고..
우리는 우리애들이 좋아서 쓴 댓글에 반대만 많고..
그래도 남태 웹드도 있고 니 여름화보사진도 있고 해서 버텨볼까 하는데..
양싸란 사람은 위너는 데뷔했고 팬덤 어느정도 있으니까 나중에 내보낸다는 그런 망말이나 내보내고..
솔직히 우리 위너들 잘되가고 있는거 좋고 우리 인서들도 좋은 인서들 많아서 좋은데..
주변에서 가만히 안놓으니까 조금 그럴때가 많단말이지..
위너가 신인이지만 그래도 입소문이 많이나고 해서 많이들 알아주지만..
난 그거 좋은점보다 안좋은점이 더 많은거 같아..
우리 애들 데뷔한지 1년도 안된 시간동안 힘든일들도 많았잖아..
뭔가 우리 애들을 생각하면 이런거 그냥 다 잊고 위너들만 응원하면서 컴백할때까지 기다리고 싶은데..
미안 인서들..
오늘따라 개인적으로 조금 안좋은 일도 있었고 왠지 비도오고 기분도 우울하고 그래서인지 이런저런일들이 더 힘들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