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협력사와 윈윈한다. 효성 조현준사장
효성그룹(조현준)이 협력사들과 소통의 강화를 기반으로 하는 파트너 십을 통해서
글로벌 경쟁성 강화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동운명체라고 하는 키워드를 앞세운 효성의 동반성장
가치는 협력사들의 경쟁성이 곧 효성그룹의 경쟁성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죠.
4월 28일 효성이 전하는 말에 따르면 협력사들과의 공정한 거래를 강화하기 위해서
사규에 협력사 선정과 운용, 협력사와 거래에 대한 내부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용 등 가이드 라인을
도입해서 적용 중이라고 합니다.
효성의 조현준사증은 현재 효성그룹의 세계적인 경쟁력은 협력사들과 함께 이루어낸 결과이며
함께하는 파트너 십을 바탕으로 기술지원과 세계시장 판로개척 지원 등 효성그룹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할 것이라고 강조를 한 점도 효성만의 동반성장 가치가 바탕이라고 할 수 있죠.
현재 효성은 협력사들의 안전경영에도 아낌 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91개의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공생협력프로그램 제도에 참여를 해서
3년이나 연속으로 A등급을 받았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혼자서 독단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닌.
함께하는 협력사들과의 성장이 곧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서로 윈윈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 효성과 협력사들의 관계를 보니,
이는 꼭 기업 간의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적용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