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거리연애 믿음.

장거리연애 |2015.04.29 20:04
조회 2,420 |추천 1

안녕하세요 올해 성인이된 남학생이에요.

저는 처음 사귄 여자친구 [여자친구도 제가 첫 남자] 와 네달정도 사귀고있습니다.

서로 서울에 살고있다가 여자친구가 대학교 떄문에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연애를 했을때는 만나고싶을때 만나고 시도때도 없이만날수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가 꿈꾸고있는 운동선수를 소홀이 하면서 여자친구와 항상 같이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지방으로 내려가고 자주 만나고싶어도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 정도로 제가자주 내려가는편입니다.

여자친구의 집안 사정과 제 집안사정을 알기때문에 저는 항상 알바를하며 최대한 여자친구에게 돈에대해서 걱정 안하게하려고 합니다. 하루하루 일-운동,일-운동,일-운동 이 반복되면서 항상 끉임없이 연락을 했던 제가 조금조금 씩 피곤해서 먼저자고 운동때문에 연락잘못하고 이런 일이있어서 몇번 싸운거같습니다. 그래도 난 정말 변하지 않는다는걸 스스로 자각하려고 돈을 벌고 여자친구랑 하루이틀 맛있는거 재미잇는거 다하면서 다쓰고 내려오고 알바하고-운동하고 합니다.

친구들이 저한테는 호갱짓이다 여자친구한테 잘해주지마라 , 어른분들은 어처피 여자는 바뀐다 영원한건없다 라고 정말 10이면 10명이 다 그런소리를합니다.

정말 저는 제여자친구가 처음이자 영원한 여자로 남기고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스무살이 되면서 여자친구가 술을 마시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알바를하다가 만취한 여자를 보면 너무너무 여자친구가걱정됩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많이마신다는게아닙니다 자주안마십니다. 오랜만에 친구들하고나 mt , 대학교 동기들  이런 자리가 정말 저는 싫습니다..

요즘들어서 여자친구에게 술마시면 너랑헤어질거다 라는말도 정말마음에없는말도 하게되고

술이아닌 사소한 다툼도 점점 많아지고 크게 말다툼도 많이하고 하루에도 수차례 서로가 예민해서 싸울때도 자주 생깁니다.

여자친구도 항상 학업스트레스와 지방에서 정말 놀거라곤 정말많이없는곳에서의 스트레스 하나하나 이해해줘야되는데 요즘들어 이해해주기는커녕 제자신도 지쳐지는거같고 항상 예민하게굴고 서로가너무 자주 예민해집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변햇나 라고 생각이듭니다.

올해 군입대를 앞두고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여자친구가 떄를 써도 요즘 항상 화를내고

제가 때를쓸때도 자주잇고  정말 조금이라도 다투면 저는 헤어질거같다 라는 마음이 너무쉽게 듭니다. 정말 이러는 제자신이 너무너무싫습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왜 이렇게 힘든지 너무너무모르겟습니다.

정말 제자신도 너무 지치고있는거같고 

여자친구에게 믿음이 너무너무 적은거같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어떻게 장거리연애를 해야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