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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뇌는 어떻게 사나요?

전 생각없이 산다는 소리를 어딜가나 듣거나 그런 눈치를 당하는 사람입니다.

선천적으로 머리가 나빠서 평범한 사람들과 비교하면 아는게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어딜가든 왕따나 무시를 당하고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친해지지 못햇다는 이유로

미움을 받습니다.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도 바보 수준으로 태어나서 불가능합니다.

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결국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제가 왕따를 당하는 건 어딜가든 시간문제입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무능력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뭔가를 해준만큼 돌려받기를 원하는데

무능력한 사람은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안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그런 사람을 괴롭히거나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거나 무시를 해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죠.

왜냐하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니까요.

바보는 바보로 태어나서 바보로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능력한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이야 말로 정말로 착한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허공에 뿌리는 것과 다름 없기 때문에요.

제 말에 반박할 수 있으면 해보십시오. 아마 못할 겁니다. 내 말은 진리를 꿰뚫고 있는 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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