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오가 얼마나 엑소를 사랑하고 좋아하는지 느껴져서 좋았다 타오를 탓하고 싶지않다 우씨 나가자마자 대놓고 저격한것도 타오고 레이는 루한 나가자마자 간보듯 다시 함께하자는 드립이나 날리고 바로 한국팬들 위로하는척 하면서 얍삽하게 굴었건만 루한이 나가는거 먼저 알아서 팬들에게 마음 단단히 붙잡고 엑소에 대한 애정 보여준 애에게 돌아온것은 막 굴려서 다리 부상이나 입히고 레이는 개인공작소 떡 하니 차려주고 오히려 공작소 차려줘야하는 애는 타오가 아닐까 엑소에 대한 애정과 충성도를 보인 애에게 돌아온건 같은 중국멤버인데 누구는 공작소 차려주고 누구는 나몰라라하고말야 스엠이 철저히 비지니스적이고 이윤추구에 칼같은 회사인건 알지만 타오에게 이러는거 아니다 타오의 탈퇴를 탓하기전에 스엠의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레이와 타오의 처우를 먼저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의리 좋지 하지만 이런 상황이 당신들에게 똑같이 일어난다면 이런 불공평한 처사에 그냥 다 받아들일수 있을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타오가 엑소에게 가졌던 가장 깊은 애정만큼만은 정말 진심이었기에 타오를 별로 탓하고 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