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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은 스타일링에 따라서도 그렇지만

그냥 일상에서도 상황에 따라 귀요미와 섹시 사이를 왔다갔다 하네..
오늘은 딱히 섹시 컨셉이 아니었는데도 왜케 섹시한지..
일에 몰두한 남성이 섹시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하루였음
그리고 오늘 민석이 의외로 덩치도 왜소해보이지 않고 남자느낌 물씬났음
존좋ㅠㅠ


추천수3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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