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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먹은 노처녀 공주 시누?

뭡니까 |2008.09.22 16:52
조회 101,6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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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 속에있는말 쓴건데 표현이 좀 과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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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똑같다..|2008.09.25 09:30
글쓴님 또래입니다.. 솔직히 시누라는 사람 행동이 이해가는건 아니지만..백프로 님의 관점에서 시누행동을 서술해놓은거니... 머라욕하진 못하겠네요. 직업도..님이야 나이 서른다섯에 직장없다 욕하셨지만...1년벌어 본인하고싶은 여행하고 다시 재 취업하고.. 그거 나름 능력이라고 보이기도 하고, 남의 인생 님이 도울것도 아니면서..제대로 사네 못사네..말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하고 직장가져야 꼭 35살에 잘사는 인생이라고 누가그러던가요..그것보다는 별것도 아닌일 가지고 경사앞뒀다는 29살 나이도 어린 예비며늘이.. 이런데 와서 시댁식구들 흠이나 잡고...뭘 얼마나 겪었다고... 미우나 고우나..그래도 가족인데..벌써 엮일일없게해야겠다고 배수진치는 님도 그다지 둥글둥글하고..호감가는 며느리감은 아니군요.. 님 말대로라면 참..못난딸 두신 시부모님.... 며느리까지... 꼬인사람들어와서..참 안됬군요..
베플미안|2008.09.22 17:04
노처녀들은...결혼말야. 자기들은 안 한거라하는데 정말....옆에서 보면 왜 못 했는지 알것같더라... 본인들만 몰라....
베플?|2008.09.22 20:06
난 왜 글쓴이가 시누한테 샘내고 있는걸로 보이지? 1년 일하고 자기 돈으로 여행 다니는데, 댁이 무슨 상관이에요? 자격지심이라도 드는건가? 가족들한테 손 벌리는 것도 아니고, 자기 돈으로 여행 다니고, 자유롭게 살고 있는 것 같은데, 휴, 결혼해서도 글쓴이 못된 심보 때문에 많이 부딪히시겠군요. 조금 현명해지셔야 할 것 같네요, 글 쓰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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