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사귀던 남자친구..
5년동안 사귀다 헤어진 한남자친구가있어요..
제친구가 저 많이 힘들어 하는거 알고요..
주의사람들이..저땜에 잠을 못잘정도였어요..
거의 헤어지고 2주동안 술만취상테로 울고..죽고싶다는말..힘들다는말..
정말 수도없이 많이 했구요..
다른게 아니고요..제가 사귀던 오빠 욕하는거는..아무렇치 않은데..
제친구가..그오빠에 대해서 욕을하면..저도 모르게 그친구한테..화가나요..
일하는도중에 교통사고로 다리 다쳐서 일을 못하는상테이고..
아직까지 병원에 있어서..일은 아예 생각도 못하죠..
오빠친구들이 오빠델고 피방은 자주가요..글고 XX임 게임 포카 치고요..
온라인게임..XXX천2 하고요..
그런데..그걸로 다리다친사람이..일은안하면서 피방은 왜가냐..이런식의.. 욕을 하는데..
정말 머라하고싶어도..제가 친구한테 머라하면..
너아직 그오빠한테 미련있다고..그렇게 말할까봐..ㅜ_ㅜ 말은 못하겠어요..
솔직히 아직은 미련있어요..제 주의사람들이 저 힘들어하는거보고..자기들도 힘들어해서..
그냥 아무 내색 안하자..그렇게 생각하고..밝게 행동하고있어요..
제가 정말..이상한 여자일까요..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헤어진 남자친구 욕하는게..너무싫어요..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