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여자가 생겼데요..

남자들은 뭐가 그렇게 쉽나요..
정말 옛날에 사랑했던 기억은 힘이 없는건가요..
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장거리 연애라서
저말고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데요..
자주 볼 수 있는 사랑하고싶데요..
전에 남자들한테 받은 상처때문에
그사람한테 마음 열기 까지 힘들었는데
정말 그사람은 다를 줄 알았는데
결국 또 같은 상처를 그사람한테서 다시 받게 되네요..
절 정말 그렇게 빨리 잊을만큼
저는 그에게 정말 아무런 존재가 아니었던 걸까요..
너무 힘들고 심장이 찢어 질것같은데
그사람은 벌써 그녀만 바라보고 있네요..
그사람을 위해 그사람을 놓아줘야 하는거겠죠..?
그 남자 후폭풍 기다려도 될까요..?
헤어졌지만 다시 돌아올것같아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