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후배이야긴데
제가 프사를 게임프사를해놨거든요
아무생각없이있다가 갑자기 선톡으로
그게임 좋아하세요?라고 톡와서
몇일씩 톡하고 놀았는데
몇일전부터 휴대폰이 고장나서 잘 못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시험전날 셤잘치라고 보내도 몇시간씩 뒤에오긴한데
말투는 진짜 막 몰랐다는듯이 짧은것도아니고 길게써서보내거든요.
이거 계속 톡을 걸어도 될까요?
아니면 그냥 놔두는게 나을까요..
집착같아 보이기도 하고 제가 외모가 좋은편이 아니거든요;;
동아리 후배이야긴데
제가 프사를 게임프사를해놨거든요
아무생각없이있다가 갑자기 선톡으로
그게임 좋아하세요?라고 톡와서
몇일씩 톡하고 놀았는데
몇일전부터 휴대폰이 고장나서 잘 못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시험전날 셤잘치라고 보내도 몇시간씩 뒤에오긴한데
말투는 진짜 막 몰랐다는듯이 짧은것도아니고 길게써서보내거든요.
이거 계속 톡을 걸어도 될까요?
아니면 그냥 놔두는게 나을까요..
집착같아 보이기도 하고 제가 외모가 좋은편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