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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좀 제발 들어줘..

최연하 |2015.05.01 05:50
조회 164 |추천 0
머라고 시작해야될지몰라서 너무 답답하고 힘든마음에
여기에다가 글써봐요
어제300일이엿다.. 남자친구랑.
근데요즘 최근들어서 자주 싸우고 하다보니 자기도 지칠때로 지쳐보엿고 나도 좋긴좋은데 예전같지도안앗어
결론적인거는 갑자기 페북을 닫더니 카톡프사도 나랑 찍은사진이엿는데 내리고 자기 사진으로 하더라 서운햇지너무 얘기하니까 자기는 다 알아서 잘한다고 걱정말라하더라 근데 여자라는게 그렇다고해서 걱정안하고 안불안해질수는 없는일인데.. 그때부터 나도 혼자 불안해하고 그랫던거같아 같이잇음 진짜 좋고 문제가 없엇는데 싸우기만하면 돌변해..너무 달라 내가 아는 사람이아닌거같아 300일인데 또 싸워서 헤어졋어 이번에는 정말 끝이지 내가 친그랑 연락을 햇는데 남자애엿어 친구끼리 연락하고 안부물어보는거 당연하지안아? 근데 내가 실수를햇지 연락한 내용을 지워버린거야 난 절대 의심가고 자기가생각하는 그런게아닌데 나보고 바람피냐고 요즘 나싫냐고 정리하거싶으면 말하레 자기만 정리하고싶다고 말할수잇는게아니라고 나도 할수잇는말이라고 이런얘기하다 그런거 아니라고 니도정리하고싶어서 이런말하는거 아니냐 햇더니 아니라고햇어 그래서 그건 서로 잘풀고 넘겻는데 내가 일하는도중이여서 갑자기 손님오고 바빠져서 연락을 못햇어 근데 일하다보면 손님왓다고 바쁘다고 얘기는 할수잇어도 매번 연락해서 말해줄수잇는게아닌데 나도 정신없으면 연락 못해줄수도잇는건데 연랃없이 일햇다고 머라하는거야 요즘 진짜 맘에안든다고.. 난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그때부터 화내기 시작하더라 그래서 내가 미안하고 나도 정신이없엇다고 한번쯤 말못할수도잇는거아니냐햇더니 평소에는 잘말하더니 왜 안햇냐는거야자기는 일단 일해야되니까 일브터하레 근데 그러고나서 일이 손에잡히는것도 아닌데 내가 그래서 항상 그랫듯이 걘 화나면 알아서 풀릴게 냅둬야되아님 더 큰싸움이 나서 그걸 알기때문에 화많이낫냐고 기분안좋으면 풀리고 연락할레 물엇더니 뜬금없이 나보고 바람피냐고 묻는거야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니라고 왜그런생각하냐고 그러니까 자기는 자기촉을믿는데 말이되냐 근데 내가아까첨에말한친구랑 sns댓글 주고받은거 캡쳐해가지고는 그럼 그건머냐고 따지는거야 내가 친구랑 연락한걸 지워서 당연히 의심하고오해할수도잇는부분이라 생각해 근데 내가 해명하고 설명을하면 진짜 나믿고 좋아한다면 그렇게 하면안되는거아닌가.. 끝까지 내가 걔랑연락한걸지웟는데 어째아냐고 풀고싶음 증거를가지고온나 니는 내기분생각안하고 행동한다느니 나도 니가한거처럼 여자들이랑 연락하고 다지울거라는둥 나도 똑같 당해보레 그래서 그렇게해서 니가 화가풀리면 알겟다고 화풀릴때까지 기다린다고 근데 어제낮에 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나한테 귱금한거만 물어보고 말한마디 안걸더라 폰달라고 검사까지하고 같이산지 한달좀 넘엇는데 같이사는데 대놓고 바람피는거아닌이상 어째 바람을 피냐고.. 내가느끼기엔 최근들어 프사도 내리고 햇으니 다른사람들은 여자친구 엄는사람으로 알겟지 연락하는 사람도 잇엇던거같고 내가 패턴 알고잇음 바로바꾸고 카톡내용 무조건 다지우고 바람을 핀건 내가아니라 자기엿던거같에 갠히 나한테 꼬투리하나라도 잡아서 내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나오길 바랫나봐.. 암튼 같이잇는데 답답하고 화안풀리길레 풀어주려고 노력햇는데 자기는 바로 안풀린다고 니같은 이런일로 바로 풀리겟냐고 나도 너무답답해서 참다가 안되겟는거야 그래서 나 그냥 니편한데로 냅둔다고 뭘하든 알아서 하라고 본집들어가라고 지금 짐싸서 가라거힛더니 그말에 화나서는 커플링빼레 뺏어 나도 홧김에 근데 걘 진심으로 하는말 같앗어 서로 감정 상할때로 상한상태라 걔는 화나면 나오는말 그대로 뱉는스타일이거든.. 나도 순간 홧김에 반지뺏는데 잠시 후회가 되고 무섭더라 얘랑헤어지면어쩌지이런생각이들엇어 무서웟어 잠시 내가 미안햇다고 잘못햇다고 빌어도 이미 눈돈상태여서 나오라고말만하고 때릴려고까지햇어 내가 손 잡으니까 더럽데.. 진짜 그말들으니까 하얘지더라... 나도 이제 이건 아닌거같다생각이들어서 걔짐 다찾아서 주고 물건이랑 다 던져줫어 최악인거지완전 내가 나만나는동안 여자들이랑 몰래연락한다고 고생햇다고 이제 그여자들이랑 연락잘하라구 비꼬우면서 빨리 나가달라고 짐밖에 다 던져주고 문닫고 그렇게 우리는 헤어졋어... 300일인데 내가 싸울때 싸운다고 이말을못햇다고 고맙다는말은 꼭 해주고 싶다햇엇거든... 그래도 머가 그랗게 삐뚤어진건지 안되더라 그러고 우린 끝낫어.. 완전 얘 성격을 내가 알기때믄에 절대 연락안와 어차피 다시 만나도 반복할거라는 생각밖에 업ㅎ어서 절대안올거야 그리고 나랑 정리하자마자 sns비활성화엿던거 풀고 여자들이랑 막시시덕거리고 바로 여자생겻더라...진짜 바람은 내가아닌 지가폇던거고 제발저려서 그런거야 한편으로는 너무 정떨어지고 밉고 그런데 마음이아파너무...허전하고 힘들어 이제겨우 하루지나가는데 어젠 아무렇지 안던것들이 더 선명해지고... 내일이면 더 선명해지겟지... 어떻게 해야될까 난그저 진심을 바렛는데 결과는 이러니.. 너무 아프다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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