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 나를. 나까지 것을. 김민1석이.
애초부터 사랑해줄리 없었다.
여기부분...아직도 여운남아 탐ㅁ탐ㅠㅠㅜㅠㅠㅠ
- 베플ㅇㅇ|2015.05.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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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라도 돌아오고 싶으면. ” “ ……. ” “ 그냥 다시 와. ” 너를 탓하기에는 나 역시도 사랑 앞에서는 멍청이였다. 사실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 법을 모른다. 어떻게 해야 널 내 세상에서 밀어낼 수 있는 지, 너 없는 삶을 살 수가 있는지. “ 또, 속아 줄 테니까. ” 새삼스럽지도 않다. 나는 항상 혼자였다. 늘,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