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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꽃길만 걷게해준다했는데

 

그게 마냥 쉬운건 아닌거같다 그동안 우리한테 기억하고싶지 않은 일들 생각하면..

 

물론 가수란 직업이 쉬운 직업이 아니고 특히 발라드가수가아닌 우리애들은 아이돌인데..

꽃길만 걷게해주고싶어도 틈만나면 가시밭길에 들어서고 그 가시 하나에 찔려서 고통스러워하거나 우는 인서들도 많았고.. 진짜 그땐 인서들이나 우리애들이나 기억하고싶지 않은 기억일텐데 그걸 자꾸 언급하고 요즘 판에서 우리애들글만보면 태클거는 ㅇㄱㄹ들 많은거같은데 사실 지치기도해 근데 또 애들 생각하면 이런건 껌도아니다 하면서 참아야되고.. 앞으로 그때보다 더 한 일들이 일어날수도있을텐데 내가 그걸 감당할수있을지 모르겠다

 

다쳐도 우리가 다치고싶고 상처받아도 우리가 상처받고싶은데 화살은 다 우리애들한테 돌아가면어쩌지 하는생각도들고.. 그냥 애들만 좋아하면돼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게아닌거같아

 

진짜 가시하나없는 꽃향기만 가득하고 애들이랑 우리만 걸어갈수있는 길 어디없을까

 

그냥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까 글쓰게됬어 결론은 우리가 더 단단해져야될거같아

애들은 알아서 잘하겠지 애들  욕먹이는짓 하지말고! 애들 오래오래봐야지? 우리같이힘내자 아직 위너 슈스될려면 멀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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