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소개를 하면 중2 제목대로 연애상담좀 부탁드리고자 여성분들이 많은 판에다가 글쓰게되네요. 우선 본문은 제가 전학와서 얼마전부터 혼자 좋아한 여자애가있는데 그렇게 제가 좋아서 말도붙히고 장난도 많이쳐서 사이 은근 괜찮아지고 저번주 목요일날 시험이어가지구 좋아하는걸 표현하기위해서 초콜릿을 시험마지막날에 잘보라고 줬거든요. 그런데 이때 처음 준날은 얘가 지 페북에 올리정도로 엄청 좋아했어요. 페북에 올린 글내용은 제 이름이 oo이라고하면 '진짜개감동 oo가 초콜릿줬다 시험은 망쳤지만 기분너무좋아 ㅠㅠ' 이렇게 글을썻는데 우선 다행이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다음날 막상 보자니까 좀 어색하고 반친구들이 제가 준거아니까 음..뭐라할까요 조금 놀린다고해야하나요. 예를들어 올~, 너 oo좋아해?ㅎㅎ, 올~ 초콜릿도줘~ 이런식으로 그랬는데 그래서 조금 서로 쑥스러워서 그런진몰르겠지만 오늘 학교에서도 딱히 별예기안하고 너무 오늘은 짝녀랑 역으로 더 멀어지는거같아서 너무 섭섭하고 하루가 정말 짜증났습니다. 얼마전까지 카톡도하고 숙쓰러움 안타던사이였는데. 정말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그 짝녀는 제가 걔를 싫은줄알고 점점 멀어지는거같기도하구요 ㅠㅠ 좀 그렇게 느껴지는거같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해야 좀더 친해지고 원래 관계로 돌아오고 붙잡을수있을까요? 저는 얘가 정말로 너무 좋습니다...그리고 제가 이 글을쓰는이유은 판녀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싶어서 글한번써봅니다. '주작이다' 이런식에 대한 댓글은 좀자제해주시고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는지좀 제발좀 알려주세요. 그동안 제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