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21살 처자입니다.
편하게 음슴체 할게요!
지금 있는 회사는 처음으로 제대로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이었음
근무환경은 정말 너무 구렸는데
회사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아 여기서 계속 일해도 좋겠다 라고 생각할만큼
너무 좋고 편한곳이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희한한게 대부분 직원들이 3개월만 하고 그만두는거임;
이렇게좋은분들인데 왜 그럴까 하고 의문이 들었는데
거기엔 이유가 다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회사에 입사했을때
가족같은 회사라고 사장이 소개함
근데 진짜 가족회사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직원이 열댓명인데
사장
여자이사(아내)
남자이사(친한 형)
팀장(여동생)
나머지 직원
이렇게 구성돼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는 여기까지하고
에피소드를 나열해야겠음
너무 많았지만 충격적인 에피만 나열해보겠음
사장은 쿨마인드인데 여이사 마인드가 정말 쓰레기임
세상 혼자사는 여자이기 때문에 혼녀라고 하겠음
혼녀는
엄~~~~~~~~~~~~~~~~청 짠순이에다가 평범한 사람은 절대
이해할수없는 가치관을 가지고있음
(여기에 갑질 추가요)
항상 공주대접을 받다보니
어른에게 이런말을 쓰면 안되지만
개념도 없고, '저래서 가정환경이 참 중요한거구나' 하고 생각이 듦
어느정도냐면
참 오래 인생을 살면 배울점이 참 많은데
혼녀에게는 배울점이 하나도 없음
그냥 저렇게 살면 안되겠다고
깊은 깨달음을 주는 정도...?
혼녀의 성격을 설명하자면
엄청 약았는데 멍청함
못돼처먹었는데 멍청함
앞에서는 최고다 좋다 입에 발린말을 하면서
뒤에가서는 칼꽂는여자임
정말 앞뒤가 너무 다르고 의심이 많음
치사하고
남에게 돈쓰는걸 싫어함 ㅋ
근데 지는 뭘 얻어먹으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거머리같은여자임
엄청 뻔뻔하고
오냐오냐 자라서인지
세상 지혼자사는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한말 생각못하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
사장은 그냥 멍청함
그래서 이런여자랑 결혼해서 잘 휘둘림
우리는 식비지원 안해주고 시급도 안쳐주는 대신
월요일은 모두함께 점심을 먹음
한마디로 회식을 월요일 점심으로 대체한다고 할수있음
대체로 메뉴는 사장이 정해주는 편인데
가끔가다 먹고싶은거 직원들끼리 투표해서 정하는날이있음
그날 사장이 메뉴를 정하라고해서
투표를 함
그런데 혼녀가 뒤늦게 출근해놓고
그걸 보더니
"이거 투표 누가 한거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다같이 고른거예요"
이러니까
"이런걸 꼭 월요일날 몰아서 먹어야겠어?"
"이런걸 꼭 월요일날 몰아서 먹어야겠어?"
"이런걸 꼭 월요일날 몰아서 먹어야겠어?"
"이런걸 꼭 월요일날 몰아서 먹어야겠어?"
??????????????????????????????????
사주는 날이 월요일밖에 없는데 이게 무슨소리...?
솔직히 그리고 먹을거가지고 치사하게 구는게
정말 더러운거 아님?
결국 갔음
가서 사장이 (사장은 나름 쿨한면이 있음 그런데 멍청함)
무한리필로 시킴
근데 혼녀가 메뉴판을 보더니
"어? 여기 점심특선도 있네?"
이러는거임
그래서 설마 했더니
"솔직히 점심특선만 먹어도 배부르지 않아???????"
이러면서 주위 사람들을 선동하는거임
그러더니 일어나서 식당아주머니한테 가더니
무한리필로 시켰던걸 점심특선으로 바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얼굴이 화끈거리고
드럽고 치사해가지고
표정관리 못하고 먹고있는데
혼녀가 먹다 갑자기 일어나는거임
접시를 들고
그래서 어디가나 봤더니
야채를 리필하러 가는거임 ㅋㅋㅋㅋ
식당 아주머니가 안된다고 하니까
"어????? 원래 다른곳은 다 야채 리필 되는데~~.... 그럼 무한리필로 바꿔주세요 ; "
이러면서 개진상을 떠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한리필도 전체가 아니라
각 테이블에 앉아있는 한명씩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뭔 개소린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화끈거리는거임
아주머니가 안된다고 하니까
돌아오면서
"원래 다른곳은 다 야채리필 되는데 ~~.. "
이러면서 계속 중얼거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회사에 믹스커피 하나 없어서
점심먹고 입가심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서 들고옴
근데 보더니
"뜨거운커피 마시는사람 없니~?"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 차가운거라고 하니까
"커피좀 얻어먹으려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잘못들은거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에피가 또 하나 있었음
나물밥집을 갔는데
돌솥비빔밥이랑 나물밥정식이 있었음
미리 밥을 시켜놓은거임
보니까 돌솥비빔밥임
가격은 4천원정도 차이가 났는데
하는말이
"여기 정식이랑 차이 별로 없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지가 찔려서 ㅋ
아무튼 먹고있는데
사장이 메밀전을 시키는거임
근데 혼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시켜~! 그럼 차라리 정식을 시키지~!"
이러면서 지들끼리 투닥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한테 밥사주는것도 아까워 죽겠는데
뭣하러 더 사주냐 이런 뉘양스임 ㅋㅋ
솔직히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 월차도 없는마당에
그거 밥 한끼 사준다고 있는생색은 다내고;
거지 적선하는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너무 더러운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시작단계임
이여자의 횡포는 무수히 많음
업무를 하면서
고객에게 배송비나 물건값을 더 받으면
그걸 안돌려줌 ;
굳이 고객이 전화하지 않는이상
ㅋㅋㅋ;
이거 돌려줘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굳이 전화하지 말라면서 그러다가
표정안좋은거 보이니까
그러면 세금 떼고 나머지 환불해주라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뭔
개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일도 있었음
유치원에서 물건을 시켰는데
엄청 급한물건이었음
근데 그걸 팀장이 잘못 보낸거임
이전에 유치원 선생님이 전에도 전화해서
이거 재고파악하고
급한물건이라고 잘 배송해달라고함
근데 이걸 잘못발송한건 우리책임 아님?
근데 퀵으로라도 발송해달라고 하니까
우리가 퀵으로 보내줄 의무는 없다는거임 이 미친여자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수욜날 체육대횐데
월요일에 주문시켜서 화욜날 받음
그 전에도 쇼핑몰에 전화해서 재고파악하고 꼭 필요하다고까지
말을 했는데
근데 반티가 완전 잘못배송된거임
이건 쇼핑몰에서 잘못한거기때문에
퀵으로라도 발송해줘야되는거아님?
왜냐하면 계획에 차질을 생기게 했으니까 ;
근데 어처구니 없는여자가
자기는 이걸 퀵으로까지 보내줄 의무는 없다고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교환은 해줄수 있는데
택배로 보내주는것 까지가 자신이 해줄수있는 일이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어이없는게
팀장이 잘못한일을 발주담당 직원한테 뭐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확인해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송장에 빤히 써져있는데
그걸 자기가 잘못보낸건 팀장잘못 아님?
발주담당이 할 일은 끝났는데
자기 가족이라고 겁나 감싸돌고
잘못한걸 남탓으로 돌려버리고
그러다가 지도 뭔가 깨달았는지
퀵비 반은 부담해드리겠다고 그러고서 전화끊고 하는말이
"아니 우리가 해줄 의무는 없는데
마음이 짠해가지구...ㅠ"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여자가 착한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건 우리의 잘못이고
분명 우리가 해줘야 할건데
그리고 자기가 상담전화 받으면 자존심이 상하는지
받으면서 "이사입니다" 안하고 "상담원입니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걸려오는 전화는 왜 안받는건지
책임회피랄까 ㅡㅡ 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음
갑질이 쩌는 에피도 있음
쇼핑몰이다 보니 박스가 많이생김
그래서 박스 가져가는 아주머니가 오시는데
쓴이가 인사를 하니까
"누구왔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네 박스가져가는 아주머니요"
이러니까
"아 .. ㅋ "
이러면서 진짜
거짓하나 안보태고
정말 벌레보듯 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니 사람ㅇ한테 이래도 되는거임?
더군다나 자기보다 나이많은분한테?
그리고 아주머니한테
"저희 간식 사다주실거죠?~~"
네?
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우리 사무실에서 박스 가져가서 파니까
뭐라도 내놓으라 이거임
이거 미친소리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일도 있었음
근로자의 날이라
택배기사님이 쉰다고 하니까
"왜쉬어요??????????우리는 안쉬는데?????"
이러면서 있는갑질 없는갑질 엄청 해대는거임
택배기사님이
"근로자의 날이니까 쉬죠 ㅎ"
이러니까
"아니 개인사업잔데 왜쉬어요???? 내일 저희 물건 어떡해요?????나오세요!!"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여자 진짜
택배기사님이
"아니 물류센터도 다 쉬는데 우리가 수거해서 물건 잃어버리면 이거 누가 책임질거예요 ; 그리고 이거 저한테 말씀하시면 어떡해요 본사에 얘기해야지.."
이러니까
"그걸 왜 제가말해요? 사장님이 말해야지 , 어쨌든 저희 내일 출근하니까 오세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들겠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대박인건
사장이 다음날
오늘 택배안오냐고 그러니까
"근로자의 날이라 쉰대~ 아니 ~~ 왜 우리 작년에 쉬었는데 이번에 안쉬냐고
막 버럭버럭 소릴지르는거야~~"
이러면서
자기가 피해자인것처럼 말을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허언증이 있는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에피소드가 많지만 그중에서
내가 결정적으로 싫어하게 된 계기는 이거임
급하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음
그런데 그때 새 직원이 두명 들어와서
내가 없으면 좀 불편한 상황이었긴 했지만
일이 진행되지는 않는 상황은 아니었음
다음날 아침에 기차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굳이 회사까지 찾아와서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말씀드리고 내려갔다 왔는데
오니까 잘왔다고 괜찮냐고 막 걱정을 해주는거임 ㅋ
물론 감동도 받고 되게 좋았는데
이게 다 가식이었음 ㅋ
다음날 사장이 아침에 다른 직원한테
"오늘 글쓴이 안왔나?"
이렇게 물어봄
안왔다고 하니까 사장이
"원래 하루만 안나오는거 아닌가?"
이러는거임
응? 뭐요?
근데 웃긴건 옆에서 혼녀가 맞아맞아 이러면서 맞장구를 치는거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얼른 쓴이한테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하라고
일이 안된다고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니가 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도 직계가족은 결석 인정해줌
장례식은 당연히 기본 3일이고
어떻게 직계가족이 상을 당했는데 그런식으로 말을할수가있음?
근데 더 어이가 없는건
직원이 아무래도 정신없는 상황에
전화하기 좀 그렇다고 하니까
혼녀 하는말
"뭐가 그래~~ 누군 그런일 안당하나? 뭐 그런거가지고 그래
그리고 혹시 누가 알아?
진짜 그런일이 있을지 없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건 또라이 아님?
그러면서 내가 오니까
보고싶었다 어쨌다
괜찮다 하면서
별 아부란 아부는 다 떠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얘 가식에 소름이 끼침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사람이 너무 무서울지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웃는얼굴로 다가와서 뒤돌아서면 칼꽂고
나는 이사람을 이해할수가 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생각나는 큼지막한 사건만 적어봤음
반응 좋으면 2탄 가져오겠습니다.............
저희가 예민한건지 ㅠ 아니면 진짜 미친여자인지
댓글좀 부탁드려요 ㅠㅠ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