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지금하는 니코니코랑 두근인도 보면서 컴백전에 애들 물오른것같아서 막 두근대고ㅋㅋㅋㅋㅋㅋ규솔로도 진짜 곡설명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너무 애타고 막 기다려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컴백 기다린다는게 이런느낌이구나 막 기분좋은 설레임..? 그 말뜻을 이제서야 알거같음
그리고 내가 잉피 입덕한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인듯. 얘네 덕분에 내가 바뀌어가는걸 느낌ㅋㅋ우현이 말처럼 화내면 내 자신이 낮아질까봐 화도 예전보다 안내려고 노력하고, 성규처럼 선을 지키면서 말하려고 노력하고, 동우처럼 긍정적이려고 노력하고, 성종이처럼 어른스러워지려고 노력함
결론은 인피니트 그냥 좋다...<3 컴백때 흥하자! 규솔로도, 완전체도!